메이븐 워치 | MAVEN WATCH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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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메이븐 워치.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수상

    







    안녕하세요.


    메이븐 워치 코리아 공식 블로그입니다 :-)



    오늘은 메이븐 워치의 신상품 소식을 전해드리고자 합니다.




    바로!


    The Brut(브루트) 라인업 입니다.












    세계적인 권위의

    레드닷 어워드 2022 수상










    The Brut(브루트) 손목 시계 라인업은


    그 디자인적인 우수성을 인정받아








    세계적인 디자인 어워드인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022를 수상했습니다.


    (Red Dot Award 2022)








    메이븐 워치 The Brut 시리즈의 디자인이


    공식적으로 인정 받은 쾌거 입니다.














    두가지 컬러로 출시된

    THE BRUT(브루트)








    심플한 스퀘어 스타일의 The Brut(더 브루트) 시리즈는


    그래파이트 / 실버의 두가지 컬러로 출시 되었습니다.




    Graphite | 그래파이트 컬러






    그래파이트(Grapite : 흑연) 컬러는 블랙에 가까운 짙은 그레이 계열의 컬러로


    고급스럽고 시크한 컬러로 어느 복장이나 잘 매칭이 되는 컬러 입니다.



    어둡고 고급스러운 컬러를 원하시는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SiLVER | 실버 컬러






    세련된 컬러의 대명사 Silver.


    Silver와 매칭되는 브라운 가죽 스트랩은 당신의 손목위에서 더욱 돋보일것입니다.



    메탈 느낌을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추천드립니다.













    고급 소재로 제작된

    THE BRUT(브루트)











    일본 쿼츠 무브먼트(Quartz Movements)


    9T13 일본산 쿼츠 무브먼트를 사용하여 우수한 품질을 자랑합니다.









    이탈리아 베지터블(Vagetable) 스트랩


    이탈리아에서 식물로 염색된 베지터블 천연 가죽 스트랩을 사용하여


    장시간 사용해도 인체에 무해합니다.



    베지터블 가죽 밴드는 오래 사용할수록 그 가치를 더합니다.









    사파이어 글래스 채택


    고가 스마트폰과 스마트워치의 화면 보호를 위해 사용되고 있는


    사파이어 글래스로 제작되어 외부 스크래치에 더욱 강한 모습을 보여줍니다.













    커플 시계 아이템도 OK













    남자 여자 모두를 취향을 만족 시키는


    메이븐 워치의 더 브루트(The BRUT) 손목 시계.



    두가지 컬러로 출시되어 커플 시계로도 좋은 아이템입니다.










    커플이 한가지 컬러로 착용해도.


    색상을 다르게 미스 매치해도 멋스럽게 어울리죠.




















    지금까지 메이븐 워치의 신상품 더 부르트(THE BRUT) 시리즈에 대해


    간략히 소개해드렸습니다.



    레드닷 어워드 2022 수상품인 더 부르트 시리즈에 대해


    더 많은 정보가 필요하시다면 하단의 링크를 참조 부탁드립니다.




    


    THE BRUT 시리즈 보러가기






    


  • TVN 드라마 킬힐 - 메이븐 시계 협찬

    

    이미지 출처 : 티비엔 공식 홈페이지(http://program.tving.com/tvn/killheel)




    안녕하세요. 


    메이븐 워치(Maven Watches) 코리아 공식 블로그 입니다 😀



    현재 티비엔 (TVN) 채널과 티빙(Tving)에서 인기리에 방영중인 김하늘, 김성령, 이혜영 배우 주연의


    드라마 킬힐에 메이븐 워치 제품이 협찬되어 소개를 해드리고자 합니다.










    드라마 "킬 힐" (KiLL HiLL)

    제목에 담긴 뜻









    "오를수록, 높을수록, 탐하고 싶어지는"



    킬 힐(Kill Hill). 살인적인 높이의 굽을 지닌 구두.


    그 위에서 버티는 데는 고통과 아픔이 따르지만


    킬힐을 신어본 이들은 말한다.



    높은 곳에 올라온 이상,


    자신을 무시하던 이들의 납작한 정수리를 본 이상,


    그 위에서 내려오기란 쉽지 않다고.




    이미지 출처 : 티비엔 공식 홈페이지(http://program.tving.com/tvn/killheel)





    "네가 고객의 마음을 먼저 사야


    고객도 네가 파는 물건을 사지 않겠니?"






    이미지 출처 : 티비엔 공식 홈페이지(http://program.tving.com/tvn/killheel)




    쇼호스트(Show Host)



    어쩌면 킬힐과 가장 잘 어울리는 직업.


    화려한 방송인과 고달픈 직장인의 경계에서


    대중의 욕망을 끊임없이 자극하고


    자신의 존재가치를 증명하기 위해 발버둥치는 존재.



    연 20조원이 움직이는 홈쇼핑이라는 거대한 시장 속, 더 높은 곳을 향한 세 여자들의


    끝없는 욕망과 처절한 사투를 통해 보는 인간의 본성을 옅볼 수 있는 드라마.










    드라마 킬 힐

    등장 인물 소개 및

    간략한 줄거리











    이미지 출처 : 티비엔 공식 홈페이지(http://program.tving.com/tvn/killheel)


    김하늘 배우 (우현 역)



    "난 이제 물러날 곳이 없어. 이젠 내가 원하는 거 가질 거야."



    UNI 홈쇼핑의 패션 쇼호스트. 편안한 진행과 무난한 실적, 적당히 고급스럽고 친근한 이미지.


    과거에는 ‘아나운서’가 되기를 꿈꿨다. 오랜 낙방과 거친 현실에 치여 쇼호스트의 길을 택했다.



    제법 괜찮은 평판을 유지하지만, 그렇다고 탑의 자리에는 오르지 못한다.



    겉보기에 나무랄 데 없는 커리어이지만,


    한 끗. 그 한 끗을 잡기 위해 남모르게 발버둥 치고 있다.



    우아해 보이지만, 물 밑에서는 치열하게 움직이는 백조처럼.



    하지만 애를 쓰면 쓸수록 낮은 곳의 중력이 더 강해졌다. 너의 주제를 알라며 세상이 억지로 무릎 꿇리는 듯하다.


    아무리 노력해도 오를 수 없는 높은 계단. 자격 없는 자들이 오히려 그곳에 쉽게 오르는 것만 같다.



    그러던 어느 날, 쇼호스트로서 나락에 떨어질 위기의 순간.


    우현은 인생 처음으로 위험한 선택을 해보려 한다.






    이미지 출처 : 티비엔 공식 홈페이지(http://program.tving.com/tvn/killheel)



    김성령 배우 (옥선 역)



    "인생은 언제나 내 뒤통수를 갈기러 올 준비를 한다니까."



    UNI 홈쇼핑의 간판 쇼호스트. 쇼호스트로 수년간 부동의 자리를 유지해왔고, 고정 팬층도 두터운 편.


    후배들과 스텝들 사이에서 마더 옥레사로 불린다.


    좋은 것들은 후배들에게 양보하고, 자신이 가진 것은 베푸는 큰언니 같은 모습.


    고상하다는 말에 인격이 있다면 그녀일 것이고, 옥선이 죽는다면 세상의 고상함 수치가 반 토막이 날 것이다.



    부유한 가정에서 부족함 없이 자란 하이클래스.


    남편(전노민 배우)은 3선 국회 의원에 차기 당대표로 꼽히는 유력인물.


    배경만 보자면 그녀가 쇼호스트를 할 이유는 딱히 없어 보인다.


    그렇기 때문에 그녀를 둘러 싼 루머는 끊임없이 생기고 퍼지고 사라진다.



    언제까지고 탑을 유지할 것 같던 그녀는 어느 날부턴가 프라임 타임에서 물러나 좌천 방송만 전전하게 된다.


    모두들 옥선이 왜 이런 굴욕을 당하고도 자리를 지키고 있는지 궁금해 한다.



    혹자는, 그녀가 아쉬울 것이 없어서라지만. 글쎄?








    이미지 출처 : 티비엔 공식 홈페이지(http://program.tving.com/tvn/killheel)



    이혜영 배우 (모란 역)



    "넘어서는 안 되는 선? 그런 걸 왜 니들이 정해? 건방진 것들."



    UNI 홈쇼핑의 전무. 평사원에서 전무까지 오른 신화의 주인공.


    사장과 사모의 말이라면 간 쓸개 다 빼주며 보필하고, 홈쇼핑의 핵심 파트인 패션과 뷰티를 업계 1위로 만들었다.


    궂은 일을 마다 않던 모란은 그렇게 전무의 자리까지 오르게 된다.



    그녀에 대한 소문은 무성하지만, 사적인 영역은 철저하게 미지의 세계다.


    밝혀진 인간관계는 옥선(김성령 배우)과 학창시절부터 호형호제하는 사이라는 정도.


    옥선을 아끼며 애틋하게 생각한다.



    항상 도시적이고 똑 떨어지는 감성을 유지하며, 자신이 이뤄낸 패션&뷰티 1위 자리를 지키는 것에 유난히 집착한다. 자신의 실수는 물론이고, 부하직원들의 실수까지도 용납하지 못한다.



    완벽주의자로 불리지만 완벽하지 못한 삶을 살던 그녀,


    이제 그녀가 마지막으로 원하는 것은 단 하나,


    아무도 모르는 자신의 마지막 계획을 흐트러짐 없이 성공시키는 것.







    이미지 출처 : 티비엔 공식 홈페이지(http://program.tving.com/tvn/killheel)



    김진우 배우 ( 도일 역 )



    '평범'이라는 말이 사람으로 태어난다면 도일일 것이다.


    평생에 한 번 용기를 내 본적이 있다면, 대학시절 우현(김하늘 배우)의 목소리를 듣고


    학교 방송국에 찾아가 한 번만 만나달라고 고백했던 일이다.



    결혼 후, 대기업 기획팀에서 일하다가 친형의 동업 제안으로 인해 퇴직,


    그 후 사업이 망하고 현재는 이렇다 할 직장 없이 아르바이트를 전전 중이다.










    TVN 드라마 킬힐에

    협찬된 메이븐 워치 손목 시계










    이미지 출처 : 티비엔 공식 홈페이지(http://program.tving.com/tvn/killheel)



    TVN 드라마 킬힐에서 주연인 김하늘 배우님의 남편 도일 역으로 열연중이신


    훈남 김진우 배우님께 메이븐 워치 아티산 제품이 협찬되었습니다.


    극중 세련된 슈트 차림의 김진우 배우님과 메이븐 워치 제품이 아주 잘 매칭되는것 같습니다😁







    메이븐 워치의 인기 제품인 아티산(Artisan) 시리즈의 Drizzle(드리즐) 라인업 제품으로


    군더더기 없는 심플한 디자인의 제품입니다.






    전체적으로 튀지 않는 디자인으로 어떤 코디에도 잘 매칭되는 손목 시계로







    남자분들이 애용할 남자 손목시계는 물론.







    여성분들에게 여자 손목 시계로도 예쁘게 매칭 할 수 있는 아이템입니다.







    28 / 34 / 40 mm 의 세가지 사이즈로 체형과 취향에 맞게 선택이 가능합니다.


    당연히 커플분들의 최애템 커플시계로도 좋겠죠 💑









    지금까지 티비엔(TVN) 과 티빙(Tving) 에서 시청이 가능한 인기 드라마 킬힐(Kill Hill)에 대한 간략한 소개및


    드라마에 협찬된 메이븐 워치제품에 대해 안내를 해드렸습니다.



    킬힐에서 김하늘 배우님의 남편 도일 역으로 열연중이신 김진우 배우님께 협찬된


    메이븐 워치(Maven Watches) 제품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하단의 공식 스토어 링크를 참고 부탁드립니다.




    메이븐 워치 드리즐(Drizzle) 제품 보기





    


  • 즐거움을 느껴지게 하는 물건들 #2 - MATTHEW PORTER

    즐거움을 느껴지게 하는 물건들 #2 - MATTHEW PORTER




    즉흥적이고 제멋대로인 즐거움은 보통 가장 예상하지 못한 곳에 나타납니다.

    이번에는 런던에서  콘텐츠 제작자인 Matthew Porter (@matt_t_porter) 초대해서   겨울에 그가 즐거움을 만드는 방법을 공유해 봅니다.

    메이븐최근에 가장 기대되는 프로젝트를 알려 주세요.

    Matthew: 클래식 음악의 팬과 런던 오케스트라 멤버로서 저는 최근에   온라인 오케스트라 회의를 참가해서 우리가 마지막 곡을 위해 각자 파트를 따로 녹음했습니다.

    라이브 음악은  인생에서 아주 중요한 부분입니다저는  COVID 시국에 그것을 너무 그리워했습니다올해 어느 날에 콘서트와 공연을 다시 즐길  있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메이븐즐거움을 가져다주는 물건을 말씀해주세요.

    Matthew:저는 가족께서 물려받은 오래된 에르콜(Ercol) 의자를 매우 아낍니다

    Ercol 창립자가 만들었고 반세기전에 루시안 에콜라니(Lucian Ercolani) 솜씨를 전승한 전통 공예와 클래식 디자인의 열정과 품질을 표현했습니다.

     의자는  객실에 가운데 놓여 두었고 매일  의자를 앉아서 식사를 합니다. 타임리스 작품들은 지금도 몇십   만든 것만큼 소중하고 실용적입니다

    매일 사용하는 생활용품을  사용하면은 항상 만족감을  수가 있다. 



    메이븐가장 좋아하는 주말을 보내는 방식을 말해보세요.

    Matthew: 저는 지금 강아지를 키우고 있습니다마르고트일하는 꼬코 스패니얼( Margot, the Working Cocker Spaniel)이라는 강아지는 포터 브룩스(Porter Brooks) 가족의  식구가 됩니다.

     가장 좋아하는 주말은 마르고트와 함께 교외에서 산책해서  방랑벽을 만족 시킵니다

    저는 일요일에 산책하는 것을 즐기고 예상하지   일을 찾고 기다리기 위해 잎이 무성하고 구불구불하는 오솔길에서 천천히 걸어갑니다.





    즐거움을 억지로 얻을  없지만 가장 사소한 일이라도 디테일을 제대로 알아내고  아름다움을 감상하는 것이야말로 인생의 진정한 만족감을 찾을  있습니다.

    작용하는 상품MUS-02 Brown

    WRITTEN BY SAM WONG

    원본https://mavenwatches.com/blogs/news/objects-of-joy-2-matthew-por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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