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븐 워치 코리아 | MAVEN WATCHES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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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VN 드라마 킬힐 - 메이븐 시계 협찬

    

    이미지 출처 : 티비엔 공식 홈페이지(http://program.tving.com/tvn/killheel)




    안녕하세요. 


    메이븐 워치(Maven Watches) 코리아 공식 블로그 입니다 😀



    현재 티비엔 (TVN) 채널과 티빙(Tving)에서 인기리에 방영중인 김하늘, 김성령, 이혜영 배우 주연의


    드라마 킬힐에 메이븐 워치 제품이 협찬되어 소개를 해드리고자 합니다.










    드라마 "킬 힐" (KiLL HiLL)

    제목에 담긴 뜻









    "오를수록, 높을수록, 탐하고 싶어지는"



    킬 힐(Kill Hill). 살인적인 높이의 굽을 지닌 구두.


    그 위에서 버티는 데는 고통과 아픔이 따르지만


    킬힐을 신어본 이들은 말한다.



    높은 곳에 올라온 이상,


    자신을 무시하던 이들의 납작한 정수리를 본 이상,


    그 위에서 내려오기란 쉽지 않다고.




    이미지 출처 : 티비엔 공식 홈페이지(http://program.tving.com/tvn/killheel)





    "네가 고객의 마음을 먼저 사야


    고객도 네가 파는 물건을 사지 않겠니?"






    이미지 출처 : 티비엔 공식 홈페이지(http://program.tving.com/tvn/killheel)




    쇼호스트(Show Host)



    어쩌면 킬힐과 가장 잘 어울리는 직업.


    화려한 방송인과 고달픈 직장인의 경계에서


    대중의 욕망을 끊임없이 자극하고


    자신의 존재가치를 증명하기 위해 발버둥치는 존재.



    연 20조원이 움직이는 홈쇼핑이라는 거대한 시장 속, 더 높은 곳을 향한 세 여자들의


    끝없는 욕망과 처절한 사투를 통해 보는 인간의 본성을 옅볼 수 있는 드라마.










    드라마 킬 힐

    등장 인물 소개 및

    간략한 줄거리











    이미지 출처 : 티비엔 공식 홈페이지(http://program.tving.com/tvn/killheel)


    김하늘 배우 (우현 역)



    "난 이제 물러날 곳이 없어. 이젠 내가 원하는 거 가질 거야."



    UNI 홈쇼핑의 패션 쇼호스트. 편안한 진행과 무난한 실적, 적당히 고급스럽고 친근한 이미지.


    과거에는 ‘아나운서’가 되기를 꿈꿨다. 오랜 낙방과 거친 현실에 치여 쇼호스트의 길을 택했다.



    제법 괜찮은 평판을 유지하지만, 그렇다고 탑의 자리에는 오르지 못한다.



    겉보기에 나무랄 데 없는 커리어이지만,


    한 끗. 그 한 끗을 잡기 위해 남모르게 발버둥 치고 있다.



    우아해 보이지만, 물 밑에서는 치열하게 움직이는 백조처럼.



    하지만 애를 쓰면 쓸수록 낮은 곳의 중력이 더 강해졌다. 너의 주제를 알라며 세상이 억지로 무릎 꿇리는 듯하다.


    아무리 노력해도 오를 수 없는 높은 계단. 자격 없는 자들이 오히려 그곳에 쉽게 오르는 것만 같다.



    그러던 어느 날, 쇼호스트로서 나락에 떨어질 위기의 순간.


    우현은 인생 처음으로 위험한 선택을 해보려 한다.






    이미지 출처 : 티비엔 공식 홈페이지(http://program.tving.com/tvn/killheel)



    김성령 배우 (옥선 역)



    "인생은 언제나 내 뒤통수를 갈기러 올 준비를 한다니까."



    UNI 홈쇼핑의 간판 쇼호스트. 쇼호스트로 수년간 부동의 자리를 유지해왔고, 고정 팬층도 두터운 편.


    후배들과 스텝들 사이에서 마더 옥레사로 불린다.


    좋은 것들은 후배들에게 양보하고, 자신이 가진 것은 베푸는 큰언니 같은 모습.


    고상하다는 말에 인격이 있다면 그녀일 것이고, 옥선이 죽는다면 세상의 고상함 수치가 반 토막이 날 것이다.



    부유한 가정에서 부족함 없이 자란 하이클래스.


    남편(전노민 배우)은 3선 국회 의원에 차기 당대표로 꼽히는 유력인물.


    배경만 보자면 그녀가 쇼호스트를 할 이유는 딱히 없어 보인다.


    그렇기 때문에 그녀를 둘러 싼 루머는 끊임없이 생기고 퍼지고 사라진다.



    언제까지고 탑을 유지할 것 같던 그녀는 어느 날부턴가 프라임 타임에서 물러나 좌천 방송만 전전하게 된다.


    모두들 옥선이 왜 이런 굴욕을 당하고도 자리를 지키고 있는지 궁금해 한다.



    혹자는, 그녀가 아쉬울 것이 없어서라지만. 글쎄?








    이미지 출처 : 티비엔 공식 홈페이지(http://program.tving.com/tvn/killheel)



    이혜영 배우 (모란 역)



    "넘어서는 안 되는 선? 그런 걸 왜 니들이 정해? 건방진 것들."



    UNI 홈쇼핑의 전무. 평사원에서 전무까지 오른 신화의 주인공.


    사장과 사모의 말이라면 간 쓸개 다 빼주며 보필하고, 홈쇼핑의 핵심 파트인 패션과 뷰티를 업계 1위로 만들었다.


    궂은 일을 마다 않던 모란은 그렇게 전무의 자리까지 오르게 된다.



    그녀에 대한 소문은 무성하지만, 사적인 영역은 철저하게 미지의 세계다.


    밝혀진 인간관계는 옥선(김성령 배우)과 학창시절부터 호형호제하는 사이라는 정도.


    옥선을 아끼며 애틋하게 생각한다.



    항상 도시적이고 똑 떨어지는 감성을 유지하며, 자신이 이뤄낸 패션&뷰티 1위 자리를 지키는 것에 유난히 집착한다. 자신의 실수는 물론이고, 부하직원들의 실수까지도 용납하지 못한다.



    완벽주의자로 불리지만 완벽하지 못한 삶을 살던 그녀,


    이제 그녀가 마지막으로 원하는 것은 단 하나,


    아무도 모르는 자신의 마지막 계획을 흐트러짐 없이 성공시키는 것.







    이미지 출처 : 티비엔 공식 홈페이지(http://program.tving.com/tvn/killheel)



    김진우 배우 ( 도일 역 )



    '평범'이라는 말이 사람으로 태어난다면 도일일 것이다.


    평생에 한 번 용기를 내 본적이 있다면, 대학시절 우현(김하늘 배우)의 목소리를 듣고


    학교 방송국에 찾아가 한 번만 만나달라고 고백했던 일이다.



    결혼 후, 대기업 기획팀에서 일하다가 친형의 동업 제안으로 인해 퇴직,


    그 후 사업이 망하고 현재는 이렇다 할 직장 없이 아르바이트를 전전 중이다.










    TVN 드라마 킬힐에

    협찬된 메이븐 워치 손목 시계










    이미지 출처 : 티비엔 공식 홈페이지(http://program.tving.com/tvn/killheel)



    TVN 드라마 킬힐에서 주연인 김하늘 배우님의 남편 도일 역으로 열연중이신


    훈남 김진우 배우님께 메이븐 워치 아티산 제품이 협찬되었습니다.


    극중 세련된 슈트 차림의 김진우 배우님과 메이븐 워치 제품이 아주 잘 매칭되는것 같습니다😁







    메이븐 워치의 인기 제품인 아티산(Artisan) 시리즈의 Drizzle(드리즐) 라인업 제품으로


    군더더기 없는 심플한 디자인의 제품입니다.






    전체적으로 튀지 않는 디자인으로 어떤 코디에도 잘 매칭되는 손목 시계로







    남자분들이 애용할 남자 손목시계는 물론.







    여성분들에게 여자 손목 시계로도 예쁘게 매칭 할 수 있는 아이템입니다.







    28 / 34 / 40 mm 의 세가지 사이즈로 체형과 취향에 맞게 선택이 가능합니다.


    당연히 커플분들의 최애템 커플시계로도 좋겠죠 💑









    지금까지 티비엔(TVN) 과 티빙(Tving) 에서 시청이 가능한 인기 드라마 킬힐(Kill Hill)에 대한 간략한 소개및


    드라마에 협찬된 메이븐 워치제품에 대해 안내를 해드렸습니다.



    킬힐에서 김하늘 배우님의 남편 도일 역으로 열연중이신 김진우 배우님께 협찬된


    메이븐 워치(Maven Watches) 제품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하단의 공식 스토어 링크를 참고 부탁드립니다.




    메이븐 워치 드리즐(Drizzle) 제품 보기





    


  • 즐거움을 느껴지게 하는 물건들 #2 - MATTHEW PORTER

    즐거움을 느껴지게 하는 물건들 #2 - MATTHEW PORTER




    즉흥적이고 제멋대로인 즐거움은 보통 가장 예상하지 못한 곳에 나타납니다.

    이번에는 런던에서  콘텐츠 제작자인 Matthew Porter (@matt_t_porter) 초대해서   겨울에 그가 즐거움을 만드는 방법을 공유해 봅니다.

    메이븐최근에 가장 기대되는 프로젝트를 알려 주세요.

    Matthew: 클래식 음악의 팬과 런던 오케스트라 멤버로서 저는 최근에   온라인 오케스트라 회의를 참가해서 우리가 마지막 곡을 위해 각자 파트를 따로 녹음했습니다.

    라이브 음악은  인생에서 아주 중요한 부분입니다저는  COVID 시국에 그것을 너무 그리워했습니다올해 어느 날에 콘서트와 공연을 다시 즐길  있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메이븐즐거움을 가져다주는 물건을 말씀해주세요.

    Matthew:저는 가족께서 물려받은 오래된 에르콜(Ercol) 의자를 매우 아낍니다

    Ercol 창립자가 만들었고 반세기전에 루시안 에콜라니(Lucian Ercolani) 솜씨를 전승한 전통 공예와 클래식 디자인의 열정과 품질을 표현했습니다.

     의자는  객실에 가운데 놓여 두었고 매일  의자를 앉아서 식사를 합니다. 타임리스 작품들은 지금도 몇십   만든 것만큼 소중하고 실용적입니다

    매일 사용하는 생활용품을  사용하면은 항상 만족감을  수가 있다. 



    메이븐가장 좋아하는 주말을 보내는 방식을 말해보세요.

    Matthew: 저는 지금 강아지를 키우고 있습니다마르고트일하는 꼬코 스패니얼( Margot, the Working Cocker Spaniel)이라는 강아지는 포터 브룩스(Porter Brooks) 가족의  식구가 됩니다.

     가장 좋아하는 주말은 마르고트와 함께 교외에서 산책해서  방랑벽을 만족 시킵니다

    저는 일요일에 산책하는 것을 즐기고 예상하지   일을 찾고 기다리기 위해 잎이 무성하고 구불구불하는 오솔길에서 천천히 걸어갑니다.





    즐거움을 억지로 얻을  없지만 가장 사소한 일이라도 디테일을 제대로 알아내고  아름다움을 감상하는 것이야말로 인생의 진정한 만족감을 찾을  있습니다.

    작용하는 상품MUS-02 Brown

    WRITTEN BY SAM WONG

    원본https://mavenwatches.com/blogs/news/objects-of-joy-2-matthew-porter

  • 즐거움을 느껴지게 하는 물건들 #3 - ÁLVARO GUILLÉN

    즐거움을 느껴지게 하는 물건들 #3 - ÁLVARO GUILLÉN



    즐거움은 종종 결과가 아니라 과정에서 찾아올 것입니다이번에 저희가 마드리드에서  사진작가 알바로 기옌(Álvaro Guillén @4alvaro) 그의 창작 실험에서 즐거운 여행을 떠나가봅시다.



    메이븐최근에 가장 기대되는 프로젝트를 알려 주세요.

    Álvaro: 저는 최근에 예술가들이 서로 자기 소재지 편안한 환경에서 작품을 함께 그리는 프로젝트를 시작했습니다이것은 그래픽 아티스트 마리아 블랑(María Blanc) 큐레이터 카르멘 리에스트라(Carmen Riestra) 구상이었고 올해 초에 포브스 잡지(Forbes magazine)에서 함께  가지 작업을 했던 사람들과 함께 합니다.

    프로젝트 제목은 "일상에서 자아의 표현입니다.어빙 고프만 이론의 전후 행위에 대한 그래픽 해석으로써 사회적인 가치와 문화 실천을 목표로 하는 사회학의 걸작입니다.

    예술 작품뿐만 아니라  뒤에 인물의 신비한 이미지를 보여 줘야 합니다예술가들이 각자 자기의 편안한 환경에서 그려져 있었고 예를 들어집이나 작업실  그들로 하여금 그런 곳에서 몸과 마음을 편안하게 하고 자기 ‘뒷무대 연결 하게 합니다옛날에 우리는 자세와 표정으로 실험을 하려고 일부러 자연한 자세와 인위적인 자세에 대한 인식을 가지고 놀았다현실과 디스코피아 간의 잠재적인 투쟁을 통해 균형과 편안함을 의심하는 것은  직업의 중심이라고 믿습니다.

     

    메이븐즐거움을 가져다주는 물건을 말씀해주세요.

    Álvaro: 작년에 50mm 고정 초점거리 렌즈로 구성되어 있는  카메라를 받았습니다그때까지는 저는 수개의 초점거리와 화각을 조절할  있는 렌즈를 바꿔서 사용하곤 있습니다고정 초점거리 렌즈로 클로즈업이나 줌아웃을  해서  사진의 구성과 구도를 놀고 싶다면 계속 전후로 왔다갔다 해야 합니다.

    수동 초점 레즈고정된 초점 거리와 노출 조절 등으로 사진  장을 찍을 때는 항상 촬영 대상과 렌즈를 주의해  합니다.  과정에 어느 정도 집중력이 필요해서 사진에  빠져 있게   있고  마음으로  촬영의 흥미를 즐길  있다명상하는 느낌과 비슷합니다. 게다가 사진의 품질과 배경이 블러 처리된 효과로 만든 피사체 깊이는 기막히게 좋습니다


    메이븐가장 좋아하는 주말을 보내는 방식을 말해보세요.

    Álvaro: 저는 토요일을 보내는 방법은  근처에 가서 짧은 하루 여행을 가는  좋아합니다

     출신은 스페인의 알리칸테인데 해안선에 따라 도시,  마을바닷가 많이 있어서 쉽게  수가  있었습니다

    요즘은 저는 마드리드에 살고 있고 여기도 시골 지역에 여행가기 편리한 곳이죠친구들과 함께 가서 사진을 찍고 소풍을 다니면서 하루를 보내는 정말 좋은 곳입니다.




    열정적인 창작자와 이야기를 나누는 것은 정말 반갑습니다.

    즐거움은 소유품에서 느껴지는 것이 아니라 반대로 그것들이 우리에게   있게 하는 일과 삶에 대한 통찰력을  수가 있습니다. 

    Alvaro 착용한 상품Dusty Olive 28mm Brown


    WRITTEN BY SAM WONG


    원본https://mavenwatches.com/blogs/news/objects-of-joy-3-alvaro-guillen